
since 2019
일상 속에서의 작은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
어둠 속에서 빛을 찾는 여정을 그린 작품
셰익스피어의 불멸의 걸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극단 큰강의 새로운 작품
쓰레기로 뒤덮인 세상 속, 공허함과 희망
사랑과 오해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유쾌한 '십이야'
스물네 살 여름, 춘천에서 마주한 사랑과 이별의 기억
극단 큰강은 2019년 창단 이후 대학로 소극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고전의 현대적 재해석과 동시대 창작극을 꾸준히 무대에 올려 온 연극 단체입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부터 스페인 현대 고전, 오늘의 일상을 담은 창작 초연까지 시대와 장르를 가로지르는 레퍼토리로 관객과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극이 지닌 순수한 힘을 믿습니다. 훈련된 배우의 몸과 목소리, 그리고 관객의 호흡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순간에만 태어나는 살아 있는 무대를 추구합니다.
셰익스피어부터 부에로 바예호까지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쓰고,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창작극으로 무대에 올립니다.
배우 출신 연출가가 이끄는 아메리칸 액팅 메소드 기반의 훈련으로 인물의 진실에 다가가는 앙상블을 구축합니다.
한 시즌에 한 작품, 기획부터 무대 위 마지막 장면까지 모든 역량을 쏟아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선보입니다.
극단 큰강의 다양한 공연 순간들과 무대 뒤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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