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공연

그때, 우리는

스물네 살 여름, 춘천에서 마주한 사랑과 이별의 기억

공연 소개
그때, 우리는

스물네 살 여름, 춘천에서 마주한 사랑과 이별의 기억을 담은 감성적인 창작 연극입니다. 청춘의 아름다움과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아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의미와 성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춘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서정적인 무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관객들의 청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하고 애틋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출연진
김도연 (선영)
김지우 (수진)
노하윤 (세진)
박철희 (명수)
오진우 (응덕)
이수옥 (선영)
이종원 (영민)
이현영 (수진)
최영규 (지환)
최진혁 (병태)
하다운 (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