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공연

한 여름 밤의 꿈

셰익스피어의 불멸의 걸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극단 큰강의 새로운 작품

공연 소개
한 여름 밤의 꿈

사랑과 질투, 혼란과 변신이 뒤엉킨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배우 극단의 무대 뒤를 배경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무대와 현실이 뒤섞이는 순간, 연극 속 연극의 매혹이 펼쳐집니다. 대학로 극장에서 벌어지는 요정들과 인간들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환상적인 무대 연출과 유쾌한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출연진
김경한 (라이센더)
김지우 (퍼크3)
노하윤( 허미어)
박철희 (바텀)
성규동 (퀸스)
오은규 (퍼크2)
이종원 (디미트리어스)
이자아 (티타니아)
최서우 (헬레나)
최진혁 (오베론)
하다운 (퍼크1)
한미소 (플롯)